- 밤에 마시는 술과 기름진 음식은 기를 빼앗아 간을 병들게 하는 주범이다. -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분해되어 물과 아산화탄소로 바로 만들어지것이 아니다.
중간단계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이 만들어져 체내 쌓인다. 술을 알맞게 마시면 간에서 즉시 아세트알데히드를
해독하여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하지만, 많이 마시면 간의 해독 능력이 떨어져 아세트알데히드가 체내에 쌓이게된다.
그리하여 간이 손상을 입고 머리가 아프다. 술을 많이 마시면 뇌 세포가 파괴되는데, 그 주범이 아세트알데히드이다.
- 몇 년이나 몇십 년 동안 게속해서 술을 마실 경우, 수재소리를 듣던 사람들도 몸은
형편없이 망가지고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정신은 거의 정신박약아와 같이 된다.
- 알코올이 발산되면서 우리 몸 속에 있는 기를 빼앗아 간다. 그래서 술을 마시면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더 높아지고
저혈압 환자는 혈압이 더 낮아지는 것이다. 고협압이나 저혈압이나 기가 약한 상태이기 때문인데 술을 마시면 기를 더욱 빼앗긴다.
- 술을 마시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는데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면서까지 기분이 좋아질 필요는없다.
- 다른 방법으로(운동, 등산등)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을 좋게 하는 게 현명하다.
아침에는 푸짐하게 음식물을 섭취해도 인체의 대사 활동이 왕성하여 섭취한 음식물은 기운 순환에 필요한
운동 에너지로 전환시킨다. 그러나 저녁에는 다르다 . 오장육부도 휴식을 취해야 하는데 저녁에 술을 마시다 못해 과음하고
다량의 음식물을 몸속에 쏟아 부으면 뇌세포는 망가지고 몸은 개가 뜯다 만 닭꼴이 되는것은 당연한 노릇이다.
- 심지어 술을 마시며 고단백 음식을 많이 마시면 간에 좋다고 하여 일부러 과식하는 미련도 부린다.
밤에 과음, 과식으로 몸속에 들어간 다량의 음식물은 에너지로 전환 되 지 못하고 체내 그대로 축적되어
독소를 방출하며 총부리를 우리에게 겨눈다.
- 이때 간은 독소를 미처 해독하지 못하고 기운이 모자라 허덕이게 된다.
- 더욱이 저녁이 되면 다시 폭음, 폭식을 하여 기운순환 장애가 심해지다 보니 만성 피로 에 허덕이게 된다.
종함검진을 받아 간질환으로 판정받은 사람은 병명이라도 확실히 알고 있으므로 피로한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만,
만성피로로 심한 고통속에 시달리는 사람의 간 수치가 검진에서 정상으로 판정되면 당황하지 않을 수 없다.
- 흔히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부른다. 웬만틈 간이 나빠져서는 그 증상을 자각하지 못한 다는 이야기다
많은 사람들이 술을 계속 마시고 몸이 알콜에 절어 마비 상태가 되어서야 몸 에 이상이 생긴 것을 감지하는데,
이미 그때는 간이 심하게 상한 상태이다. 이때는 늦어 회복 불능인 것이다.
- 술을 자제하고 등산,걷기, 조깅으로 몸의 독소를 빼야 한다.
- 피로한 몸을 건강한 몸으로 전환시키려면 적어도 100일은 작정하고 운동하여야 한다.
100일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는 대략 60조이다 이 엄청난 수의 세포가 건강한 세포로 전환되려면 100일이 필요하다 .
운동도 100일은 참고 견디고 해야 효과가 있는 것이지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병이 자꾸 재발되는 이유】
어느 재벌 총수는 당뇨를 오랫동안 앓아 왔는데 국내 의료진이 미덥지 않아 사업차 미국이나 일본으로 출장간다고하고
그곳에서 장기간 입원치료 받았다. 몸이 좀 나아지자 귀국하여 언제 아팠느냐 식으로 좋은 음식 술을 마다하지 않고 먹고
다시 몸이 나빠지면 외국으로 나가서 치료를 받았다.
이같은 짓을 몇 번 되풀이하다가 환갑을 채 못 넘기고 죽고 말았다.
근본적인 처방이 아닌 일시적인 땜질 식의 치료와 무분별한 생활이 죽음을 재촉한 것이다.
아무리 돈이 많은 재벌총수라해도 죽고 나면 한마리의 살아 있는 쥐보다 도 못한 게 인간이다.
- 고혈압과 중풍은 근본적으로 간의 기운이 허약한데서 오는 병이다. 간기를 보충하려면 강도 높은
기운 순환운동과 가열순환제( 간기을 돋아주는 한약)가 필요하다.
- 오랫동안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자기가 웬만한 의사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병에 대한 지식도 많이 가지고 있다. 이들은 당뇨약과 식이요법으로 당뇨 수치가 정상 으로 되면 병이 완치되었다고 믿는다.
그러나 대부분은 곧 재발하고 만다. 수치가 정상으로 되었다고 하여 당뇨병이 나은것은 아니다.
- 당뇨병 환자는 시커먼 매연을 뿜어대는 불량품 보일러처럼 에너지 효율이 아주 낮은 몸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아무리 좋은 영양물을 공급해도 그영양분을 에너지로 전환되지 않아 항상 기운이 없고 피로하다.
- 시커먼 매연을 제거한다고, 집진 장치를 하여 굴뚝에서 연기가 나오지않는다고 해서 불량 보일러가 우량 보일러로
갑자기 둔갑할 수는 없는 것이다. 문제는 보일러 자체에 있다. 보일러 속을 고쳐서 효율이 좋은 보일러로 만들어야 한다.
- 당뇨의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당뇨가 근본적으로 치료된 것이 아니다. 또 수치를
인위적으로 잡는다고 해서 몸의 효율이 좋아지는 게 아니다.
- 몸의 효율을 높이는 길은 기운순환운동(등산, 달리기, 속보)과 가열순환제 같은 농축된
고열 음식물로 화학적인 기운순환을 시켜야 한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지면 기운이 생기 고 피로가 없어진다.
이럴때 당뇨 수치는 자동적으로 정상의 수치로 되돌아온다.
- 수치는 정상인데 몸이 늘 피곤한 당뇨환자는 한번쯤 심각하게 생각해 볼일이다.
◎ 건강한 생명체를 구성하는 요체는 운동에 의한 물리적인 기운순환과 적절한 음식물에 의한 화학적인
기운 순환이 조화를 이루는 데 있음을 알수 있다.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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